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구글링을 하다가 강인한 사장 페이지를 발견하고서는 바로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전화 목소리가 너무 좋더군요 싹싹하고. 근데 셔츠룸이 예전보다는 시세가 많이 오르긴 했더라구요. 근데 하 요즘 너무 회사일도 우울하고 기분이 좋지가 않아서 독고라도 갈 마음먹고 물어봤습니다.

우선 9시 이전 10만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하길래, 9시 이전에는 무조건 도착할수 있으니 9시 이전 이벤트를 받으러 가겠다고 했습니다. 달토는 사실 가라오케 때 종종 방문 하고 그랬었는데, 셔츠로 바뀌었다고 하니 또 어떤 느낌으로 바뀌었을지 기대도 되더라구요. 가게 도착했더니 강인한 사장은 이미 가게에 나와서 상주중이었네요.


초반에는 순번을 좀 잘받고서 출근하는 애들을 다 보아야 한다고 해서 저는 우선 오는 애들을 다 보고 혼자 놀러왔으니 아무래도 여럿이서 올때보다는 더 신중하게 초이스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왜 같이 오다보면 분위기 맞추느라 그냥 막 앉힐때도 간혹 있어서… 근데 와 생각보다 애들이 없을줄 알았는데 너무 많아서 눈호강을 엄청할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셔츠룸이 아무래도 다른 업종들보다 사이즈도 떨어진다고 해서 사실 저는 혼자 놀러가는 입장이니 별 기대없이 갈려고 마음먹고 갔던거였어서, 근데 아 사이즈 기가 막히더군요. 강인한 사장이 직접 초이스도 다 보여주고, 어떤 스타일이 좋은지 스타일 미팅 비슷하게 그런것도 잘 물어봐주고, 그렇게 해서 언니 한명을 앉혔습니다. 누가보아도 예쁜 와꾸에 B컵 정도 되는 아가씨였습니다.

목소리도 살짝 애교있고, 저한테 아주 찰싹 달라붙어서 초반부터 분위기가 너무 좋았네요. 이래서 담당 추천을 받으면 좋은점이 다 있는거죠. 인사 하는데 딱 달라붙는 홀복에 팬티는 T팬티는 정말 근본을 잘지킨 것 같긴하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았네요. 그리고 일단 혼자가는 손님들이 혼자서 잘 못놀까봐 그런 걱정들도 할거 같은데 물론 저도 그랬구요. 근데 그런 불편함 전혀 없이 너무 편하게 담당이 잘 해주니까 나무랄데가 없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셔츠룸 자체가 사실 풀싸롱은 남자들이 원하는 욕구에 대해 충족은 잘되지만 사이즈가 좀 안좋은것처럼 셔츠는 남자들이 원하는 끝이 아쉬울줄은 있지만, 그래도 사이즈적인 면이나 언니들 마인드나 다방면에서 좀 더 나은거 같아서 강인한 사장은 셔츠, 레깅스, 하이퍼블릭을 같이 운영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에는 레깅스룸이나 하이퍼블릭도 한번은 가보려구요.

런닝래빗이 하루에 보통 150여명은 출근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럴만도 한게 강남에서 셔츠로서는 컨디션이 가장 좋고 나아가서 대형업소들 중에서도 가게 컨디션이 또 좋으니까 손님들도 많고 언니들도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주변 아는 지인이나 셔츠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인한이라는 담당 아주 강하게 추천하고 싶네요. 일단 일에 아주 진심이고 손님 편안하게 해주는 영업진 사실 몇안되거든요 집에서 전화로 진행하는 영업진들도 있으니까요.

웃기게 표현하자면 정통셔츠파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인한 사장 꼭 한번 찾고 가보세요 그리고 언니 이름은 여기서 밝히기가 좀 껄끄러운 부분이 있으니, 강인한 사장이 해주는 스타일 미팅 꼭 잘 참고하셔서 초이스 잘해서 좋은 달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재방문 하고 후기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런닝래빗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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